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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텔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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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telos builds the team around the brand, not the other way around.

아레텔로스의 파트너는 각자의 분야에서 오래 일해온 전문가들입니다. 실력만 좋은 사람이 아니라, 브랜드가 성장하는 방식을 이해하고 오너십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들과 함께합니다.
선별 기준은 하나입니다. 클라이언트의 사업 성장에 직접 기여할 수 있는가. 그 기준을 통과한 팀입니다.

PARTNERS LIST

01. midbar studio

미드바 스튜디오는 브랜드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콘텐츠로 설계하고 실행하는 팀입니다. 월간 라이프스타일 잡지를 직접 기획·제작·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콘텐츠 제작에 머물지 않고 브랜드의 메시지가 일관되게 전달되도록 기획부터 제작, 운영, 자문까지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삼성전자, LG유플러스, CJ ENM, 아모레퍼시픽, SPC 등 국내 주요 대기업부터 오늘의집, 여기어때, 직방 등 IT 기반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영역의 브랜드와 협업해 왔습니다. 현재는 아레텔로스와 함께 프로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DOYO, 다회용기 순환 플랫폼 RETURNiT의 마케팅 전략 수립과 SNS 채널 기획·콘텐츠 제작·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목적에 맞춰 디지털과 아날로그, 온·오프라인 채널을 넘나들며 작동하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02. UNIVERSE8

UNIVERSE8은 공유하고 싶은 브랜드 영상을 만들어 팬이 모이는 미디어 채널을 구축합니다. 영상 콘텐츠의 기획·제작과 채널 전략 수립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브랜드 필름부터 숏폼, 유튜브 롱폼까지 포맷에 맞게 기획·제작하고, 콘텐츠의 맥락과 알고리즘을 분석해 자발적인 공유와 구매로 이어지는 미디어 전략을 함께 세웁니다.
〈나의 아저씨〉, 〈부부의 세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의 브랜드 콘텐츠 협업 경험과 셀럽 및 인플루언서 유튜브 채널 기획·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브랜드 영상을 제작합니다. tvN, SBS, JTBC, BBC, HBO 등 국내외 주요 방송사, Netflix, Disney+ 등 OTT 플랫폼, SM엔터테인먼트, 팬엔터테인먼트 등 연예기획사, 삼성디스플레이, HD현대, 아모레퍼시픽, Google, Nike, EA Sports 등 국내외 대기업들과 함께해 왔습니다.
유튜브 채널을 직접 운영하며 성장시킨 미디어 전략팀입니다. 브랜드가 가진 이야기를 영상으로 번역해, 팬덤이 스스로 확장되는 채널을 만듭니다.

03. Studio Owen

Studio Owen은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감각과 무드를 사진 한 장에 담아내는 포토그래피 스튜디오입니다. 인물과 제품 촬영에 특화되어 있으며,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커머스 영역의 브랜드 비주얼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브랜드마다 다른 결을 먼저 이해하고, 그것이 가장 설득력 있는 이미지로 구현되도록 기획부터 촬영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브랜드가 시장에서 더욱 선명하게 기억되도록, 본질을 이미지로 번역하는 스튜디오입니다.
삼성, 차홍, Louis Quatorze, The North Face, Sports Illustrated, Tony Hawk 등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왔으며, 아레텔로스와 함께 크리에이티브 매니지먼트 법인 O3 Collective, 프로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DOYO, 다회용기 순환 플랫폼 RETURNiT의 브랜드 비주얼을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브랜드가 시장에서 더욱 선명하게 기억되도록, 본질을 이미지로 번역하는 스튜디오입니다.

04. SANG-IL NIC

SANG-IL NIC는 브랜드의 제품 아이디어를 금형 설계·제작과 사출성형을 통해 실제 양산 가능한 형태로 구현하는 제품 R&D 파트너입니다. 제품의 기계적·물리적 특성을 분석해 사출금형을 설계·제작하고, 기구설계와 제품 모델링부터 사출성형까지 전 과정을 함께 수행합니다. 소재의 화학적 성질, 형태, 기능, 심미성, 그리고 사용자와 운영자의 경험까지 설계 단계에서 함께 결합합니다. 브랜드가 의도한 품질과 감도가 양산 이후에도 그대로 유지되도록, 기획 초기부터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3M, L'Oréal, 젠틀몬스터 등 주요 기업부터 조상현 가발, 프롬더블유, 살림공간 등 국내 유명 인플루언서들의 퍼스널 브랜드 제품까지 다양한 영역의 개발을 함께해 왔습니다. 아레텔로스와는 프로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DOYO의 상징이 된 용기 오버캡 개발·양산, 다회용기 순환 플랫폼 RETURNiT의 다회용컵과 식사용 표준용기 디자인 개발까지 긴밀하게 협업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철학을 정밀한 공학으로 번역해, 보이지 않는 가치를 손에 잡히는 제품으로 만드는 팀입니다.

05. PLZR

PLZR은 공간의 구조와 브랜드의 정체성을 읽고, 사람이 머물고 싶어지는 공간 경험을 설계하는 공간 디자인 컨설팅 기업입니다. 상업공간 디자인과 사이니지(간판·공간 브랜딩)를 기반으로 고객의 공간 가치를 높이는 종합 시공까지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한국 본점과 미국 지사를 운영하며, 인테리어를 넘어 브랜드가 공간을 통해 어떤 인상으로 각인되어야 하는지를 먼저 설계하고 구현합니다.
대한민국 청와대·외교부를 비롯해 SM엔터테인먼트, YGX 아카데미, 블랙핑크 뮤직비디오 공간 아트팀과 협업했으며, Marriott, Banyan Tree, 신라면세점, 갤러리아 백화점, 인터불고 호텔 등 국내외 주요 호텔·리테일·문화 공간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해 왔습니다.
공간 하나가 브랜드의 첫인상을 결정한다는 것을,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증명해 온 팀입니다.

06. Jenny Jung

Jenny Jung은 한 사람이 가진 IP의 가치를 발굴하고, 그것이 산업 안에서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를 설계하는 휴먼 IP 브랜드 디렉터입니다. YG엔터테인먼트에서 아티스트 IP 사업 개발을 시작으로, 리짐에서 DPR의 IP 비즈니스를 담당하며 8년간 엔터테인먼트 산업 안에서 사람이 브랜드가 되고, 그 브랜드가 사업으로 전환되는 전 과정을 실전으로 익혔습니다. 아티스트가 어떻게 대중에게 각인되는가, 콘텐츠가 어떻게 설계되어야 팬덤이 만들어지는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떤 리스크를 피해야 하는가. 그 경험이 지금 일하는 방식의 기반입니다.
YG엔터테인먼트, 리짐인터내셔널, 그리고 G-DRAGON 소속사이자 국내 최초 AI 엔터테크 유니콘 기업인 갤럭시 코퍼레이션에 최종 합격했으나, 프로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DOYO 공동창업을 선택했습니다. 산업을 보는 눈과 브랜드를 만드는 손을 동시에 갖고 있는 이유입니다.
엔터테인먼트에서 검증된 IP 사업 방법론을, 아티스트를 넘어 전문가·사업가·CEO에게 적용하는 것. 그것이 Jenny Jung이 Aretelos Human IP Branding 팀에서 하는 일입니다.

07. 조진성

조진성은 아나운서로서 목소리 설계의 필요성과 효과를 직접 검증한, 내가 원하는 나의 매력과 존재감을 극대화하는 퍼스널 보이스 디렉터입니다. YTN라디오와 SBS스포츠를 거쳐 현재 tvN스포츠에서 현역으로 활동 중입니다. 코칭은 이론이 아닌 실습 중심입니다. 호흡·발성에서 출발해 발음, 말의 구조, 상황별 말투 조절, 즉흥 대응까지 단계적으로 훈련합니다.
삼성인력개발원 임원 스피치 강의, 정치인 스피치 교육, 아나운서 지망생 트레이닝을 비롯해 프로야구·MLB·UEFA 챔피언스리그·UFC 중계, 브랜드 런칭·시상식·국회 행사까지 2009년부터 수백 건의 현장 진행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목소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설계되는 것임을, 현장에서 직접 증명해 온 퍼스널 보이스 디렉터입니다.

08. 건웅

건웅은 한 사람의 얼굴 구조와 이미지 방향을 읽고, 헤어로 그 사람의 존재감을 재설계하는 퍼스널 스타일 디렉터입니다. 무대·촬영·일상 각각의 상황에 맞는 스타일을 구분해 설계하는 것이 건웅의 방식입니다. 그 사람이 어떤 공간에서 어떤 인상으로 기억되어야 하는지를 먼저 정의하고 헤어로 구현합니다. 남성과 여성 헤어 모두를 다루며, 출장 스타일링부터 스튜디오 세션까지 폭넓게 운영합니다. 헤어에 머물지 않고, 소재·컬러·룩의 방향까지 함께 조율하며 그 사람의 전체 인상을 설계합니다.
아일릿, 엔하이픈, 레드벨벳을 비롯해 배우 천우희, 최수영, 김민주, 김예원, 인플루언서 정현규 등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넘어 각 분야의 셀럽급 기업인들과도 함께해 왔습니다.
헤어 하나가 사람의 인상 전체를 바꾼다는 것을,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증명해 온 퍼스널 스타일 디렉터입니다. 그 사람의 전반적인 이미지와 분위기를 진단하며 가장 어울리는 방향을 제안하고, 일상에서도 그 사람만의 스타일이 유지되도록 함께 설계합니다.

09. warmbooks

warmbooks는 텍스트와 이야기를 인쇄물 기반의 지면에 담아내는 출판·편집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그래픽 디자이너 정나영이 이끄는 스튜디오로, 타이포그래피와 미술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국내 단행본 북디자인부터 포스터·홍보물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일러스트 제작까지 다양한 작업을 함께합니다.
서울특별시 출간도서 《서울 플레이북 365》, 네이버 계열사 케이크의 기획도서 《내가 주어인 문장의 힘》, 2025 서울국제도서전 신간발표 선정도서 《내 주머니는 맑고 강풍》(최진영), 충남대학교 CNU SPOREX 홍보물 개발, 문학과지성사 2023 Rights Guide 리뉴얼 등을 함께해 왔습니다.
손에 쥐고 오래 두고 싶은 것을 만드는 것이, warmbooks가 브랜드에 기여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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